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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목 오만이사 출입국 및 비자정보
지역 오만
오만국가 출입국에 관한정보와 여러가지 비자정보
 
2004년 11월 1일부터 오만 정부가 한국인들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한국인들의 오만 방문은 한결 간편해졌다.
이전에는 현지 공항 도착비자(32달러)를 받아야 입국 가능 했으나 한국이 오만 관광객들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상호주의 원칙에 부합, 유일하게 한국인들에게만 비자 없이도 4주 이내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게 되었다.
여권에 체류기간을 찍어주는 이 체류 자격 비자는 비즈니스 목적이 아닌 통과의 목적 이긴 하나 통상 이를 묻거나 혹은 분류하는 경우는 없다.
국내 출장자들은 반드시 ‘Visa Issuing' 창구가 아닌 ‘Visa Holder'창구에 줄을 서야 한다.

또 통상 이 체류비자는 4주가 최대 허용 기간이나 당시 통관데스크 담당자에 따라서  2주간만 체류기간을 주거나 3주간을 주는 경우도 있는 등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1개월을 현지 체류하고자 하는 방문자는 반드시 4주 기간으로 체류자격을 부여해 줄 것을 분명하게 요청해야 한다.
2011년까지만 해도 체류비자 4주 기간이 만료되면 이민국에서 추가로 한 달을 연장 조치할 수 있어 1번 입국에 2개월을 체류할 수 있었으나, 2012년 하반기부터 이민국에서 이를 막고 있기 때문에 1개월 이상 체류를 희망하는 한국인들은 오만 공항에 도착하여 ‘관광비자’를 유료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관광비자의 경우에는 외국에 나갔다 올 필요 없이 비자연장이 상대적으로 쉽다.

비즈니스 비자는 주한 오만 대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나 현지에서 체류연장을 하고자 할 때 이민국에서 비즈니스 비자 소유자에게는 1주일만 연장해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문하더라도 현지 공항에서 관광용 체류비자를 구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하겠다.
아울러 현지에서 1번에 4개월을 체류할 수 있는 비자도 있는데, 이는 'Family Visit Visa'로 현지의 가족이 ‘Family Visit Visa' 형태로 신청해서 공항에 마련된 도착공항 Visa submission 사무실에 항공일정과 함께 맡겨 놓아 방문자가 입국 시 'Visa Collection Center'에서 찾아 입국할 수 있는 비자이다.

덧붙여 최근 오만은 어느 1개국 비자를 받으면 다른 두 개국에 별도의 비자 없이 입국이 허용되는 오만-두바이-카타르 3개국 간 ‘Joint Visa' 협정을 맺었다.
이로 인해 오만 방문 후 카타르 등을 방문하고자 할 때 비자 없이도 입국을 할 수 있어 한국인들의 오만 방문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입국 절차
입국 시 특별한 절차는 없고 비교적 간단한 편이다. 입국카드나 출국카드도 작성하지 않는다.
단순히 이민국 심사-휴대품 통관의 입국 절차를 마치면 된다.
출국 시는 탑승권 발권 및 휴대품 체크인-이민국 심사의 출국절차만 밟으면 된다. 공항이 비교적 작고출입국자가 많지 않다.

출입국 유의사항
공항 통관 시 이슬람 윤리 및 왕권 통치에 반하는 서적 및 그림, 마약, 무기류의 반입을 금지하며, 비디오나  카세트테이프의  경우는 내용검사를  거쳐 선별적으로 통관을 허용한다.
주류는 비무슬림 및 비오만인에 한해 2리터(또는 2병) 반입만 허용되며 담배에 대해서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으나 통상적으로 3~4보루(10갑들이)로 제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프리카 및 남아메리카로부터 입국 시 황열 예방접종을 필요로 하나 한국 등 기타 지역은 특별한 방역이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