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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덴마크이사는코펜하겐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가장많습니다.

그 외 오덴세, 오르후스, 올보르 등이 있으며, 덴마크 주요항구인 코펜하겐항, 오르후스 항 이며 덴마크 도시마다 주요항으로 입항하여 해외이사 통관을 하여 목적지 까지 배송하고 있습니다.

덴마크이사는 주재원, 유학 등으로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주로 이용되는 항구

단독으로 20컨테이너를 이용하여 해외이사를 하실 경우 이용되는 덴마크 항구로는 COPENHAGEN, AARHUS가 많이 이용되며, 부피로 운송하실 경우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독일 함부르크 등의 항구를 이용하여 육상으로 덴마크까지 운송됩니다.

통관 절차

해외이사시 통관서류

팩킹리스트, 인보이스, 유학비자 혹은 워크비자, 거주증명서 등 해외이사 수입 신고를 받은 세관 당국은 신고 사항을 확인하고 일정한 요건을 갖추었을 때 반입을 허용 하는 수입 신고 사항과 현품이 부합한지 여부와 수입과 관련된 제반 법 규정을 충족 하였는지 확인하여 외국 물품을 내국 물품화합니다.

일반적으로 통관 절차는 해외이사 수입신고(입항 전 또는 직후 모두 가능) → 입항 → 하선 → 물품보세 구역 반입 → 장치 확인 → 심사 → 물품 검사 → 세금 납부의 순입니다.EU 국가 이외에서 화물이 수입되어 덴마크 국경에 도착할 경우 운송업자는 이를 세관에 신고하여야 하며 해외이사 물품, 원산지(대한민국), 수량 등이 명기된 수입 관련 서류를 세관에 제공하여야 하며, 기존에는 관련 서류를 문서상으로 처리하였으나, 2011년 1월 1일부터 EU 세관은 안전강화와 목표서류절차 간소화를 위하여 수입물품 신고의 전자처리를 의무화하였습니다.

개정된 통관지침에 물품이 세관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통관 사실의 신고 및 통관 등록절차를 거치도록 규정하였다.

이는 세관이 물품에 관한 정보를 숙지가능하고 추적 가능한 상태에서 집중적인 조사를 진행하기 위함이고, 해외이사 물품이 세관 도착 시, 전자 신고가 되어 있지 않으면 세관에서 바로 신고를 해야 하며 이는 위험조사가 그 당시에 이루어지기에 시간의 지연을 의미합니다.

통관 신고자가 이 전자세관 시스템에 접속이 가능한 경우 시스템 상으로 정보를 입력하고 통관 신고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되며, 이와 동시에 부수적으로 제공해야 할 서류 제출 의무도 사라집니다.

해외이사 화물이 아닌 수출화물일 경우 (해외이사관련 비자. 유학. 상사주재원. 거주증명서등이 없을 경우 일반 수입물품을 봅니다)

수입 업자가 세관 당국에 등록이 되어 있다면 자신이 수입하는 수입품에 대해 즉시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 않고 통관할 수 있으며, 관세 등 세금 납부는 그 다음달 16일 이내에 납부하면 된다.

반면 등록된 수입업자가 아닐 경우에는 통관 시 이를 납부하여야 제품을 인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대부분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시스템을 이용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어 관세 등 세금 납부가 간편해지고 있습니다.

물품 검사

팁- 세관에서는 화물 송장 등의 각 항목별 내용에 대한 정확성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물품검사를 실시하고, 또한 최근 전자 상거래가 증가하고 있어, 세관은 물품 검사를 강화하기 위해 물품 검사 요원들의 숫자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저희 대한글로지스는 덴마크 이사에 대한 서류작성등 덴마크 세관통관시 요구하는 서류작성등을 정확히 작성하여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