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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Bulgaria)

불가리아

불가리아이사는 주재원, 유학등으로 소량이사를 하는 국가입니다.


사업투자이민으로 이주를 하기도 하며, 로베치, 소피아, 플로브디르 등 도시로도 이사하기도 합니다.


불가리아이사를 하기위해 불가리아로 입항하는 주요항구는 부루가스항, 바르나항 으로 입항하여 해외이사통관을 합니다.

불가리아이사 통관절차

통관개요

수입 물품의 통관 절차란 수입 신고를 받은 세관 당국은 신고 사항을 확인하고 일정한 요건을 갖추었을 때 수입을 허용하는 수입 신고 사항과 현품이 부합하는지 여부와 수입과 관련된 제반 법 규정을 충족하였는지 확인하여 외국 물품을 내국 물품화하는 절차입니다.

불가리아 수입 절차를 완료하여 수입된 외국 물품(EU 역외국 물품을 의미)은 불가리아에서 출시 및 소비될 수 있는 동시에 여타 EU 시장으로 자유 이동될 수 있다.

수입 신고는 수입 물품의 화주, 또는 관세청에 등록된 관세사, 통관 법인, 관세사 법인의 명의로만 가능하며. 신고된 물품 중 검사 대상으로 선별된 물품은 불가리아 당국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통관 절차 흐름도

출항→입항→하선(보세 운송 또는 타소 장치)→물품 보세 구역 반입→장치 확인→수입 신고→심사→물품 검사→관세 등 제세 납부


통관 구비 서류

통관 시에는 선하증권(B/L), 인보이스(Invoice), 포장명세서(Packing List) 등 기본적으로 통관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제출해야 하고 여권, 비자, 거주등록증 등 도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원산지 증명서(Certificate of Origin)를 요구하기도 합니다.(수출화물일경우)


수입 신고서에는 반드시 상품의 해당 관세 분류 번호(TARIC CODE: EU 관세 분류 번호)가 기재되어야 한다.

EU의 관세 분류 번호는 EU 집행위 사이트에서 입수할 수있다.

http://ec.europa.eu/taxation_customs/dds2/taric/taric_consultation.jsp


물품 검사

세관에서는 화물 송장 등의 각 항목별 내용에 대한 정확성 여부를 심사한다.

물품 검사는 일반적으로 세관이 정한 시간에 세관 통제 구역인 부두, 창고 등 지정된 장소에서 하며 세관이 지정한 장소에서 검사가 곤란한 플랜트 설비, 정밀 기기, 귀중품, 긴급 수요 물자, door to door로 운반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세관원이 현장에 가서 직접 검사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관세, 특별세(excise), 부가가치세(20%)는 통관 절차 때 지불한다.

대부분의 수입상들은 통관 절차를 운송업체 내의 통관 담당 부서나 전문 통관 업체에게 위임하고 있습니다.


통관 시 적용되는 규정(수출화물)

상품 분류 번호

모든 상품의 수출입시, 통관 서류에 상품 분류 번호가 기재되어야 하며 상품 분류 번호에 따라 해당 품목의 관세율이 적용된다.

불가리아에서는 모든 EU 회원국과 마찬가지로 8자리의 EU 상품 분류 제도(CN CODE)가 적용된다. 필요에 따라 수입 시 8단위보다 더 상세히 분류된 10자리의 세분 번호가 적용될 수 있다.

CN CODE 8자리 상품 분류 번호의 앞 6자리까지는 HS 코드와 일치한다.

상품 분류 번호에 따라 관세율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상품 분류 기재 시 정확한 상품 분류 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사전에 HS 코드에 따른 관세율 확인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조회가능하며 동 사이트 상의 관세율은 EU 27개국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http://ec.europa.eu/taxation_customs/dds2/taric/taric_consultation.jsp

원산지 규정 (수출화물)

상품의 원산지 규정은 관세와 무역에 관한 정책적 결정을 수행하는 수단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원산지 규정 또한 불가리아에 국한된 자국 원산지 규정이 없으며 EU의 원산지 규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모든 상품의 원산지가 중요성을 갖는 것은 관세율을 결정하는 데 기초 자료가 될 뿐 아니라 GSP 수혜, 반덤핑 관세, 수입 물량 제한 조치, 심지어는 수입 금지와 같은 무역 정책적인 조치 적용에 근거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국내 수출업체가 품목별 원산지인증자 수출자 증명서(Export approval certificate)를 보유하지 않은 경우, 한-EU FTA에 따른 품목별 관세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어 사전에 원산지인증자 수출자 증명서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