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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Bangladesh)

방글라데시아

방글라데시아이사는 보통 치타공으로 주재원, 외교관 분들이 근무를 위해 이사를 하십니다.


기타 그외 도시는 다카, 바리살, 라지샤히 등 선교사님들이 가시기도 합니다.


방글라데시아해외이사는 메인항인 치타공 항으로 입항하여 이사통관을 한후 각 도시로 배송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통관절차


통관

화물의 도착 통지와 함께 보세 창고에 입고되는 즉시 관세사나 통관 에이전트를 선정 하여 통관을 대행하는데. 그러나 현지 통관 에이전트 자체에 대한 신뢰부족으로 다수 현지기업은 직원이 직접 통관업무를 수행하는데, 세관에 광범위하게 뇌물 관행이 퍼져있는 것이 가장 큰이유입니다.

2007 년 치타공 항만의 크레인 운영권을 민간 업체에게 이양하고 컨테이너에 대한 운반 수수료를 인하하고, 하역노조를 해체시킴은 물론 수출과 수입을 이원화하는 등의 일련의 조치로 통관 소요일은 빠르면 3~4 일, 늦으면 1~2 주 정도로 앞당겨졌으나, 조그마한 서류하자에도 세관 공무원들이 시비를 따지는 경우가 매우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확립된 규정에 의한 통관 절차상의 장벽은 없으나 높은 관세 및 각종 수입 관련 세금 그리고 선적 전 검사에 의해 가격이 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관원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관세평가나 세 번 분류를 재조정할 때도 있으며, 반송 등에 과도한 서류를 요구하는 등 전반적으로 통관이 매우 어렵다.

절차상의 문제 외에도 각종 통관 시설의 운영상의 난맥과 관련 인프라의 부족도 중요한 장애요인입니다.

통관 절차 및 필요 서류

ㅇ 통관 절차
- 관련 서류의 제출, 수입화물의 검사와 관세 산정, 관세 납부, 화물 인도의 순으로 진행.
ㅇ 통관 시 필요 서류
- Bill of Entry (관세사나 통관 에이전트 작성)
- 상업 송장
- 선하증권
- 원산지 증명서(필요한 경우)
- 화물검사 증명서(필요한 경우)

화물 반송과 경매

화물반송


세관을 통관하지 않은 화물의 반출 경우에도 재수출로 규정하여 수출과 유사한 절차를 밟아야 반출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일명 반송(SHIPBACK)이 매우 힘들다.
ㅇ 선사를 통해 IGM(수입상, Consignee 등) 변경
ㅇ L/C로 수입한 경우 수입상과 L/C 개설 은행으로부터 화물 포기 각서를 받아 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음.
ㅇ Chief Controller of Export & Importer 및 세관의 허가
ㅇ 일반적으로 수입상과 은행도 비협조적이며, 담당자를 일일이 설득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경비가 소요

항만 비용 및 경매


ㅇ 치타공 항만에 들어온 화물은 하역일로부터 일일 20.7달러 정도의 부두료 납부
ㅇ 일정 기간이 지난 경우 선사에 일일 9.5달러의 컨테이너 반송료(demurrage charge)는 물론 치타공항만 부두 적체료 등을 각각 납부해야 함
ㅇ 50일이 지나 수출입 업체나 선사로부터 아무런 연락이 없을 경우 화물은 경매 처분
ㅇ 바이어 인수 거부 등으로 반송이 필요할 경우 경매 연기 등 즉시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무엇보다 사전적인 대응이 필요

통관 장벽


ㅇ 반송(Shipback) 절차 어려움
- 선적된 물품이 바이어의 인수거부로 반송하고자 할 경우, 서류상 화주의 요청에도 불과하고 과도한 서류요구로 반송하지 못하고 경매 처분됨.
ㅇ 선적 전 검사(Pre-shipment Inspection)
- 선적 전 검사에도 불구 세관원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른 관세 부과 및 세 번 변경
- 한국 측 검사 요원의 자의적인 해석
- 가격 산정 시 업체의 자료 무시(중국산보다 보통 2배 이상으로 가격 산정, 수입자 측의 높은 관세 부담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