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내 > 이라크
아시아(asia)

이라크(Iraq)

이라크

이라크이사는 주로 바그다드, 바스라 등으로 주재원 근무를 위해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나라에서 건설공사등 수주를 많이 하여 건설주재원분들이 주로 이사를 합니다.
이라크해외이사를 하기 위해 입항하는 항은 움카스르항, 바스라항 등이며 기타 CY까지 운송하는 도시는 바그다드, 키르쿠크, 나자프 등입니다.

이라크이사 및 기타 화물 등 현지 세관 통관절차

일반 통관절차 개요

이라크 세관의 통관서류 및 절차는 인근국가와 유사합니다.

상업송장과, 포장명세서를 필요로 하며 세관원이 육안으로 물건을 검사한 후에 관세를 부과하고, 관세를 납부한 후에 통관 절차가 종료됩니다.

이라크 내 세관 가운데 우리나라 이사화물과 수출화물이 가장 많이 반입되는 카라마/트레빌 세관의 경우,투명하지 않은 세관 행정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항만시설의 부족으로 만성적인 적체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따라서 동일 제품이라도 수일 내에 통관되기도 하고 수개월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앙정부가 투명한 세관 행정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중앙정부의 행정력 미흡과 시설 부족으로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통관의 종류 약식통관 이라크 세관은 화물 송장 등의 각 내용에 대한 정확성 여부를 심사합니다.

제품 검사는 세관이 지정한 시간에 세관 통제구역인 부두나 창고 등 지정된 장소에서 이루어지며, 세관 지정한 장소에서 검사가 곤란한 플랜트 설비, 정밀기기, 귀중품, 긴급 수요물자 등의 제품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세관원이 현장에 가서 검사하기도 합니다.

통관 시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일괄적으로 재건세 명목으로 5%의 관세만을 부과하고 별도의 특별세 또는 부가가치세 등은 부과되지 않습니다.

정식통관 이라크에서는 농수산물과 식품도 원칙적으로 일반 제품과 동등한 관세, 통관, 검역 제도 및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나, 농수산물과 식품의 위생검역 제도 및 절차는 일반 제품에 비하여 다소 까다로운 편으로 부가적인 통관서류 (수출허가서나 위생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농수산물과 식품의 수입제도는 수입통관, 관세, 위생검역, 수입규제 제도 등으로 요약될 수 있는데, 모두 이라크 내 BV의 자체 규정 내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라크의 통관 신고서 양식은 BV에서 지정하며 통상적으로 선적 계산서, 항공 계산서, 용기 적하목록, 송장 등입니다.

특히, 민간수입의 경우 예외 없이 모두 수입면허 제출이 의무화 되었습니다. (2012.10이후 시행)

방치된 화물 방치 화물에 대한 특별 규정이 없고 화물 보관료만을하고, 세관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통관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화물은 세관장에 의해 정부가 지정 하는 보세창고로 강제운송되며, 이때 발생하는 보세트럭 운송비, 항만 체재료, 선박이나 항공 운송비 등 모든 경비는 추후 수입업자가 통관을 신청할 때에 완불해야 합니다.

이라크에서는 국가 재건 프로젝트에 사용 될 건설 기자재를 실은 화물의 경우에도 세관의 억류 조치로 인해 화물이 방치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는 해당 프로젝트 소관부처에 공식 레터를 요청하여 방치 화물에 대한 반입 또는 귀송 승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통관본드(Entry Bond) 수입자는 일반적으로 반출허가를 받기 위해 사전에 통관본드를 세관에 제공해야 하고,. 또한 수입품이 반덤핑 또는 상계관세 대상인 경우에는 별도의 본드를 제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통관본드의 보증인(Surety)는 원칙적으로 재정상태가 양호하다고 세관이 인정한 사전에 인정한 보험회사 및 기타 법인체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입자는 이들 회사로부터 본드를 취득하기 위해서 회사와 별도의 보증계약을 맺어야 하며, 또한 통관본드는 세관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통관본드는 일회의 통관을 위한 본드(SingleEntry Bond)와 지속적인 통관을 위한 본드 (Continuous Bond)의 두 종류가 있으나 해외이사는 일반적으로 전자가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