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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Panama)

파나마

파나마의 도시는 파나마시티, 콜론, 다비드 등이 있습니다.

파나마는 파나마운하 양초입에 5개의 항이 있으나 파나마 해외이사로 이용되는 항은 발보아, 콜론, 파나마 등이 있으나, 파나마이사는 대개 파나마시티로 이사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파나마이사 입항항구는 발보아 항입니다.

 

통관제도

 

통관유형별 절차

 

ㅇ 통관절차


- 수입자는 통관사에 의뢰하여 수입물품의 관세액을 산정하여 세관 총국(Dirección General de Aduana)의 '관세산정 및 신고양식(Declaración de Liquidación)'에 기입, 이를 세관총국에 제출합니다.

세관 총국은 이를 심사하고 확인 및 날인해서 통관사에 돌려준다. 수입품이 파나마 소재 항구에 도착하면 세관검사원이 승선하여 하역장소 또는 환적 장소를 지정합니다.


- 통관사는 관할 세관에 수입신고서, 상업송장, 선적서류, 포장명세서, 수입업자 납세 증명서 및 세관 총국의 확인 날인을 받은 '관세산정 및 신고양식'을 제출하면 세관원은 동 양식서 상의 산정 관세액을 참고로 실제 수입품과 대조하여 실제 관세부과액을 결정, 이를 통관사에 통보합니다.


- 관세 부과액이 결정, 통보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파나마 국영은행인 Caja de Ahorro, Banco Nacional de Panamá 또는 세관총국 수납계에 관세를 납부하며 '관세 납부 증명서(Boleta de Pago)'를 발급받아 이를 관할세관에 제출하고 수입물품을 통관합니다.


참고로 관세납부액이 결정, 통보된 날로부터 3일 경과 후 납부하면 관세액의 10%가, 10일 경과 후 납부하면 20%의 연체료가 가산됩니다.


ㅇ 통관절차 흐름


- 수입물품 도착(항구, 공항) → 세관검사원 승선 → 하역 또는 환적 장소 지시 → 세관창고 입고 → 세관원 물품 도착 확인 → 수입자에 수입품 도착 통보 → 통관사 지정 → '관세산정 및 신고양식' 작성 후 세관총국에 제출 → 관세총국의 확인 날인 후 통관사에 반환 → 관할 세관에 수입 관련 서류 제출 → 무작위 추출 수입품 검사 실시(세관원) → 관세산정 및 관세 부과액 결정 및 통보 → 관세 납부 → 관세납부증명서 세관 제출 → 세관창고로부터 수입품 반출

 

통관 시 유의사항

 

ㅇ 세관 신고서류 작성 유의사항


- 세관 신고서류 작성(통관대행사)시 실제 수입품목과 서류상의 신고품목이 일치하도록 하며, 수입 수량을 정확히 기재함으로써 수입품 검사 및 이에 따른 제재조치를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원칙대로 통관절차를 밟고 통관사의 선정에도 신경을 써서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ㅇ 물류창고료 부과 유의사항


- 한편 수입 물품이 도착하여 파나마 세관창고에 입고된 지 5일까지는 창고료가 부과되지 않지만 5일이 경과하면 그때부터 창고료가 가산됩니다.

그리고 기간이 너무 경과하여 창고료가 수입품 가액을 초과하는 경우는 경매처분 됩니다.

수입상이 자가조세창고가 없는 경우 수입품은 파나마 세관창고에 보관되는데, 이 경우 최대 허용 기간은 6개월이며 동 기간 이내에 재수출되지 않거나 창고료를 지불하지 않는 경우는 수입품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ㅇ 통관서류 관련 유의사항


- 수입품이 도착하면 통관사는 선적서류, 상업송장, 수입업자의 납세증명서를 첨부하여 수입 신고서를 수입품 도착 통보 접수 후 세관에 제출합니다.

만약 부득이한 사유로 선하증권, 상업 송장 등을 제때 제출할 수 없는 경우 세관의 수입 관세 산정 추정액의 2배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세관에 예치하고 수입품을 반출할 수 있으며, 동 보증금은 추후 90일 이내에 선하 증권 및 상업송장을 제출하면 정산해줍니다.

한편, 세관이 인정할 만한 합당한 사유가 있을 때는 90일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