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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Colombia)

콜롬비아

콜롬비아이사는 주재원, 사업관계로 이주, 선교사 님들이 주로 이주하는 국가입니다.


대게 보고타 로 많이 가시며 기타 메데인, 칼리 등으로도 선교활동을 위해 이주하시기도 합니다.


항구는 바랑키야항, 카르타헤나항, 산타마르타항 등이 있으나 주로 해외이사는 부에나벤추라 항으로 입항 보고타로 운송합니다.

콜롬비아 이사 통관절차

콜롬비아 이사 화물외 기타 수출화물에 대해 모든 자연인 및 법인에 대해 수입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수입 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입 관리 제도는 사전 수입 면허 발급 및 특정 품목에 대한 인허가가 있으며, 일반 수출 상품의 경우 수입 면허를 발급받아 관세 및 부가세를 납부함으로써 수입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1996년 2월부터 실시된 선적 전 사전 검사 제도는 검사 결과에 대한 효과 감소 및 통관 간소화를 위해 1999년 8월 폐지되었습니다


수입 면허를 통한 수입 관리

일반상품 수입 시 상공관광부에 수입 계획을 신고하여야 하며, 소정양식에 상품명, 수량, 단가 등을 신고하여 수입 면허 (Licencia de Importacion)를 발급받아야 한다.

일반적인 상품의 경우 수입면허 발급에 문제가 없으며, 면허를 발급받은 수입상은 승인금액 한도 내에 해당상품을 수입할 권한을 부여받게 되고,. 상공관광부에서는 수입면허 발급에 대한 민원인의 편의를 돕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이사의 경우 Under Value 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상공 관광부에서 신고 가격과 기준 가격을 비교, 신고 가격이 지나치게 낮다고 판단하면 승인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입인증 (Certification) 제도

수출화물의 경우 수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제품별로 규격 증명서, 수출국에서의 자유시판 인증서 등 다양한 서류가 요구되며, 아울러 규격 검사, 안정성 검사 등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그러나 1회 인증을 받아두면 해당 인증서 사본으로 지속적으로 수입이 가능하며, 아울러 수출업체에서 다른 수입업체에 수출할 때에도 인증 사항에서 일부 기재사항만 변경하는 것으로 수입업체 변경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작은 규모의 수입 거래 시 수출상은 필요 서류를 지원하고, 콜롬비아 수입상이 자사 비용 부담 하에 인증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대한 수입상의 손실은 물품 가격에 반영, 일정기간 독점권 부여 등 거래 조건에서 상쇄해 주고 있다.


콜롬비아이사 통관 절차는 크게 1000불 이상과 1000불 이하 상품의 수입으로 나뉘며 두 가지 모두 인터넷을 통한 수입 절차 진행이 가능하다.

콜롬비아 해외이사의 경우 대부분 20컨테이너 단독을 이용하여 운송하고 있으며, 현지 거주증명서 상사주재원비자, 유학 비자 등이 필요하며, 남미의 특성상 현지 거주증명서 신청시 주택임대등의 계약서 등도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지 주소로 DOOR TO DOOR 진행할 경우 현지 대한글로지스 에이젼트를 통해 통관준비, 딜리버리 등에 관한 전반적인 비용을 먼저 컨폼을 받고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이 현지에 저희 대한글로지스의 에이젼시를 통하여 직접 통관을 진행하실수 있습니다.


우선 1,000불 이상인 물품을 수입하는 경우, 수입자는 CERTICAMARA(www.certicama.com) 또는 GSE(www.gse.com.co)를 통해 인증서 및 전자서명을 취득하여야 하며 반드시 www.vuce.gov.co 등록

이후 해당 절차를 진행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