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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리비아이사는 우리나라 건설업체에서 주재원 근무로 많이 이사를 했던 국가입니다.


지금도 주재원, 선교사 님 등이 간혹 이사를 하시고 있으나 예전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리비아 이사는 보통 트리폴리, 뱅가지 등으로 이사를 하며 입항하는 항구는 트리폴리항, 뱅가지 항 등이며 기타 미수라타항도 있습니다.

리비아 이사 현지통관정보


리비아 이사는 컨테이너의 입항지 주요항구인 미수라타 항이며 트리폴리 까지의 별도 운송을 하여 수도인 트리폴리까지 육상운송을 통해 트리폴리에서 통관등을 진행합니다


해외이사 통관관련 비자


거주비자


리비아로의 이사를 위해서는 우선 개인의 법적 지위가 문제가 된며. 공무나 리비아 법인으로 등록된 기업에 취업하지 않고서는 원칙적으로 거주 비자를 얻을 수 없습니다.


외교관 또는 합법적으로 등록된 법인에서 근무하는 경우 관련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한 후 이민국에 거주 비자를 우선 신청해야 하고. 비자 심사 절차가 매우 까다로워 통상적으로 1~2개월 정도 소요되는 만큼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선편 또는 항공편으로 해외이사 화물이 도착하면 선사는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화물 명세서를 당국에 제출해야 하고, 이 명세서에 따라 검사가 이루어지며, 통관절차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검사확인서를 세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수입업자나 통관 대행을 위임 받은 자는 관세법의 규정에 따라 검사와 관세평가를 위해 필요한 세부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면세통관의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통관절차 개시 신청서가 접수되면 세관의 관련 부서에서 화물 검사를 시작하고, 각종 기술 기준에 따른 기술검사 필요 여부까지 결정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검역 사무소나 관련 기술 연구소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해외이사의 경우는 드물지만 통관 부적합 물품(반입금지, 제한품목등 과다)으로 판정을 받으면 세관에서 직권으로 파기하거나 수입업자의 비용 부담으로 재반출 시킬 수 있습니다.


통관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수입면장, 통관 허가서를 포함한 화물관련 서류, 관련 수수료 징수 부서의 납부 확인서 등이며 대한글로지스 에이전트를 통해서만 통관이 가능하며 또한 현지에 통관관련 회사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국가의 특성상 현지에 도착 통관관련회사를 직접 수배하고, 주위의 정보로 컨텍하시는 것이 좋으며, 한국에서의 파트너의 관계라 하여도서류를 주고 받기 보다 현지에서 직접 대면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관 소요 기간 및 수수료


일반적인 통관 소요 기간은 구비 서류를 통관 대행사에 제출한 뒤 3~5일이 소요되는 것이 원칙이나 선적물이 관계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경우, 보통 2~3 주가 소요될 수있다.

수입 승인 품목은 대행사가 아닌 화주가 직접 관계당국으로부터 얻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단위 제품 단가의 1~3%가 보통 승인 인지대로 소요된다.


화주(또는 통관 대행사)는 컨테이너 및 회수 기간을 기록한 서류를 선사에게 제출하고, 컨테이너를 회수할 때까지 보증금(인보이스 금액의 5%)을 맡겨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통관대행사가 보증금을 예치하나, 가격이 높은 화물의 경우 화주가 지불해야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