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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콩고해외이사는 보마, 마타디, 킨샤사 등으로 상사주재원, 선교사 님등이 이사를 하는 도시이며, 기타 루룸바시, 리카시 등으로도 봉사활동을 가기도 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항구가 3~4개 있으며 콩고강을 거슬러 가는 보마항, 마타디항,이 있고 프앵트누아르 항 은 메인항입니다. 해외이사는 주로 프앵트누아르항으로 입항합니다.

아프리카 콩고 이사, 수출화물 통관안내

통관절차 개요


콩고이사후 콩고내 비지니스으로 가장 큰 어려움은 복잡하고 난해한 규정, 다수 관련기관의 중첩되는 개입, 책임 기관 및 관료의 무능과 부패 문제다.

특히 수출입업무에 관해서는 규정상 다수의 기관이 관여하고 있는 관계로, 행정업무의 지연, 관련 기관간 정보공유 및 조율 부재 등으로 인해 통관 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콩고이사는 마타디 항구에서의 수입화물 적체로 인한 통관지연 사례가 많으며 세관신고 과정에서 인보이스 금액을 초과하는 가격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관원들에 의한 절도행위, 까다로운 수입허가 절차, 과도한 규제 등으로 인해 통관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통관절차


통관, 비용, 소요시간


수입 통관을 하려는 자는 모두 통관사 (commissionnaire en douane)로 인가를 받은 운송업자(transitaire)를 통하여야 합니다.

수입에 소요되는 비용은 무게, 부피, 상품의 특성, 가격, 수입자의 신분(면세 대상 여부)에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콩고이사로 콩고내 소요되는 경비 산정은 인가를 받은 운송업자(transitaire)를 통하여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품 도착 전 일하는 날 기준 3일전에, 통관에 필요한 모든 서류가 인가를 받은 운송업자(transitaire)에게 전달되었다는 가정 하에, 선편 통관에는 약 2주, 항공편 통관에는 약 4일 소요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콩고의 항구로 오기까지 여러 항구를 돌아오게 되므로 예상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며, 항구에서도 컨테이너 처리능력이 태반 부족하여 앞바다에서 몇 주간 대기하는 일이 허다하여 도착 시기가 매우 유동적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에 해당 관청에서는 서류를 빼돌리는 등의 방법으로 서류처리를 지연시키고, 급행료를 내야 문제를 해결해 주는 등의 관리들의 부패행태가 만연하고 있으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도 상당하므로 이를 감안하여야 합니다.

콩고해외이사의 경우 한국에서 출발을 할때 미리 현지 운송사를 통해 현지에서 발생되는 비용등을 미리 인폼을 받은후 진행하여야 하며 또한 미리 운송금액을 받았다 하여도 약간의 추가금이 발생할수도 있는 점을 감안하여 콩고이사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콩고 주요 항구


MATADI항


수도 킨샤사에서 380km 남부에 위치하며, 대서양에 접해 있다.

컨테이너를 주로 취급하고 있으며, 항구가 협소하여 항상 적체에 시달리고 있어 마타디 항구에 도착한 후에도 2주-4주 정도를 대기해야 하므로 물류 적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

주요 공항


은질리 (NJIRI) 공항


킨샤사 시내에서 23km 가량 떨어진 국제공항이나. 공항 시설이 매우 낙후되어 청사 내부가 비좁고, 대부분의 화물처리가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제공항으로서의 위상으로 부족하여 현재 콩고 정부는 새로운 공항 건설을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