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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제목 케냐 출입국, 비자 관련정보
지역 케냐
출입국
출입국 절차
케냐이사를 진행후 케냐 입국 시 비자 외에도 황열병 예방접종 확인서인 Yellow Card 제출을 요청 받을 수도 있다. 요즘은 Yellow Fever 감염지(주로 북서부 아프리카) 제외지역에서 도착하는 경우는 거 의 검사를 하지 않으나 만약을 위해 황열병 예방주사를 맞고 그 증빙서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1회 접종 시10년 유효) 특히 장기 체류자, 노약자, 자주 방문하는 여행객은 예방 접 종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입국 신고 시 신고할 물품이 있는 경우 세관 검사대를 거치며 샘플이나 상업용 물품에 대해 서는 간혹 샘플 검사를 실시한다. 이 경우 샘플임을 입증하면 통과 시 문제가 없으나 간혹 관세도 부과하는사례가 있다.

출입국 시 유의 사항
취업 및 파견 근무를 위한 장기 체류의 경우 단기 입국 후 이민국으로부터 Work Permit을 즉시 신청해야 한다.

예방접종
황열병 주사는 가능하면 한국을 출발할 때 비행 탑승 10일 전에 인천공항 내의 예방 접종 실에서 미리 받는 것이 좋다.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인천공항 정부합동청사 민원실(Tel: 032-740-2703)에 예약이 필수적이다. 접종 후 노란카드를 발급하는데 이 카드는 여권과 함께 항상 지참하는 것이 좋다.
 ㅇ 접종 장소: 인천 국제공항 내 정부 합동 청사 1층 국제 검역소 (Tel: 032-740-2701), 국립 의료원
 ㅇ 접종일: 출발 최소 10일 전까지
 ㅇ 유효기간: 접종 후 10년간 유효

말라리아 예방약은 의사의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발 1주일 전부터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현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복용하는 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주 1회 정도의 복용으로 예방 가능하다. 케냐를 출국한 이후라도 감기와 비슷한 발열, 오한, 구토 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말라리아균의 감염 여부부터 검진해야 하며, 출국 전 현지에서 말라리아 약을 구입하여 휴대함도 필요하다.

비자

사증발급 및 체류절차
우리나라 국민은 케냐 입국 시 입국 비자가 요구되며, 입국 시 3개월 체류가 가능한 단수 관광 비자를 공항에서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비자 발급 비용은 싱글 비자U$50, 복수비자 (1년 유효)는U$100 이며, 장기체류 허가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케냐 이민청에 구비 서 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1~2년짜리 비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 경우 통상 2~3개월 또는 6개월 이상 소요되나 발급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워지고 있다. 또한 비공식 비용도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국에서 미리 비자를 발급받고자 할 경우에는 주한 케냐 대사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동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ㅇ 명칭: 주한 케냐 대사관
ㅇ 업무시간: 오전 9시 30분~12시, 오후 2시 15분~3시 30분
ㅇ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43-36
ㅇ 전화번호: 3785-2903/4
ㅇ E-메일: kenyaemb@kornet.net
ㅇ 위치: 이태원 Grand Hyatt 호텔 정문/ 난 스튜디오 옆

최신정보
2013.8월 공항화재로 인해 출입국 절차가 비교적 수월해졌으나 수화물이 도난 당할 우려가 있으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공항 복구는 약 6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므로 2014년 2월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