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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비아 이사 후 생활정착정보
지역 리비아

리비아 이사후 생활정착정보

 

집 구하기

2004년 9월 UN 및 미국 경제제재 조치 해제 이후 외국기업들의 진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주택 임차 가격이 크게 상승, 주택 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석유 분야 종사자들의 경우,REGATTA 외국인 전용 거주 지역에 많이 살고 있으나 가격 대비 주택이 노후한 편이다. 더욱이 내전 이후 Zintan 지역 민병대가 거주하고 있어 치안이 불안한 상황이다.

 


2009년 말타계 투자회사가 설립한 Palm City가 개장하였다. 빌라, 아파트 등 다양한 거주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슈퍼마켓, 비치, 농구장, 테니스장, 헬스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사설 경비를 두고 있어 치안 상태가 매우 좋아, 내전 이후 치안이 불안해 진 리비아의 실정을 감안하면 가장 안전한 거주지역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가격이 매우 비싼 편으로 방 2칸의 아파트의 경우 월 임차료가 4,500유로 수준이며, 방 3칸의 빌라의 경우 6,500유로 수준이다. 계약 기간에 따라 임차료 수준은 달라진다. 대부분 UN 및 대사관, 메이저 석유회사 직원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

 


Palm City Ltd.연락처: 218)21-487-3600(전화), www.palmcityresidences.com(홈페이지)


석유회사를 제외한 일반 기업인이나 대사관 직원들의 경우, 대부분 트리폴리시 갈가리쉬나 잔주르 지역에 많이 살고 있다.

 

월 임차료는 집 구조 및 위치에 따라 천차만별로 최근 소득및 물가수준 상승 및 외국기업의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임차료가 대폭 상승되었는데 보통 월 2,500~4,500달러선에서 집주인과의 협의를 통해 임차가 이루어졌으나, 내전 이후 외국인들의 복귀가 늦어짐에 따라 실제 임차료는 네고하기 나름이나 기존의 50~60%선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인들은 갈가리시(GARGARISH)와 잔주르(JANJOUR)에 많이 살고 있는데, 갈가리시(GARGARISH) 주택들의 경우, 대부분의 집이 노후 되어 최근에는 잔주르 (JANJOUR) 지역으로 많이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잔주르(JANJOUR) 지역은 건설 붐을 타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대부분이므로 전화, 전기 등 기반 시설이 아직 완전하게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입주 전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

 


주택 임차는 최소한 1년 이상의 장기 계약 및 1년 치 이상의 선불을 요구하는 것이 보통이며, 중개인을 통할 경우 통상 1개월 임대료에 해당하는 중개수수료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