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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제목 잠비아이사후 생활환경
지역 잠비아
잠비아 현지 주택 여건
신규주택 건설이 부진하고 임차주택 수가 줄어드는 추세여서 적절한 주택 물색에 어려움을겪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택을 구할 때까지 일단위로 묵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사용가능하다

계약 방법으로는 소개비, 보증금은 임차계약 당시 임대주 측과 상의가 필요하다. 계약 시 유의사항으로는 단기간 내에(3개월) 임차료 인상부가 조건이 많고 임대차 계약 해지 시 2개월전 사전 통지가 관례이다. 최근 수년간 경제사정 악화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임대차 계약 체결 및 갱신 시 대폭적인 임차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함에 따라 계약 조건을 명시하거나 임차료를 미화 기준으로 합의가 필요하다.

자녀교육환경
잠비아는 독립 이후 적극적인 교육투자 정책을 시행해 왔으며, UNDP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성인 문자 해득율이 약 68%로서, 최빈개도국 평균 54% 및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평균 61%를 상회한다.

1992년 초등학교 (7~15세) 무료교육 제도가 도입된 이래  초등교육 취학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현재 취학율은 거의 100%에 근접하고 있다.  잠비아   대학교육은 1966년에 설립된 University of Zambia 및 1987년에 설립된 Copperbelt University 등 2개의 대학이 담당하고 있으며 총 취학생의 72%를 University of Zambia가 담당하고 있다. 
2004년 대학생에 대한 대부제도 도입 후 2005년도 동 2개 대학 취학생 수는 전년대비 14.7% 증가한 12,900명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동 2개 대학교 외에 기술전문 학교는 Technical, Vocational and
Entrepreneurship Training Institutions이 있다.
- 초등교육: 1학년~7학년
- 중등교육: 8학년~9학년
- 고등교육: 9학년~12학년
- 대학교: 4~5년제

한국식품 조달 여건
현지에는 한국식품점이 없으며, 쌀 및 기본적인 한국부식은 남아공 및 한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중국 식품점은 운영되고 있으며 일본산 간장, 중국식품 등 일부는 구입이 가능하다.

일반사항
잠비아는 97년 10월 쿠데타 진압 후 비상 사태 선포, 야당 인사 체포 등 국내 정치 상황이 유동적이며 열악한 경제 사정으로 인한 무장 강도, 차량 탈취 등 강력사건이 빈발하는 등 치안 상태가 매우 불안하다. 자이르, 앙골라, 모잠비크 등과의 접경 지역 여행 시 특별한 주의 요망되며, 수도 루사카 시내에서도 일몰 이후 출입은 가급적 자제요망. 또한 복역중인 수감자 다수가 사면되거나 가석방되는 10.24 독립기념일 직후 기간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출입국 관련
입국 전에 입국사증(비자)를 발급 받아 두어야 하며 공항 출입국 심사 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콜레라, 황열병 등의 예방 접종 증명서는 요구하지 않으나 황열병 전염지역 통과 시에는 예방접종 요구한다. 통관 절차가 까다롭지 않으며 담배 2보루, spirit류 1.5리터, 맥주 2.5리터, 기타 $150을 넘지 않는 비판매 목적의 물품은 무관세 통관이 가능하다. 물소 뿔, 상아, 미가공 보석, 동물 가죽 등의 밀반출이 금지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감시도 철저하다.

입국
국제공항으로서는 규모가 작은 편이며, 하루에 3~5편의 국제선이 발착하고 있다. 유럽과의 연락은 일주일에 수 편이 있다. 루사카에는 런던이나 나이로비를 경유하는 것이 편리하며 런던으로부터의 영국항공, 잠비아항공이 있으며 소요시간은 10~11시간 정도이다.

입국수속서류로 입국카드용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입국 심사 시에 여권과 입국 카드를 입국관리처에 제출하여 체재비자를 취득해야한다. 이때 찍혀져 있는 도장과 기재된 비자의 유효기간이 잠비아에서의   체재기간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한다. 만일체재예정기간을 하회하는 경우는 입국관리처에 체재예정기간을 명확히 신고해서 필요기간의 체재비자를 취득하도록한다.

출국
출국카드가 필요하며 동물검역증명서는 수의국(루사카시내)에서, 식물검역서는 발모라농업시험장(시내에서 10km)에서 받으며 출국세는 20달러이다.

의료 건강
수도 루사카의 외국인 거주지역 및 중심지역 등은 비교적 안전하나, 기타 지역 여행시 말라리아 예방약 복용이 필요하다. 황열병은 서부지역 여행시 예방접종이 필요하며.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고, 가급적 미네랄워터를 음용하도록 해야한다. 기타 강, 호수 등에서의 수영은 악어 출몰 및 주혈흡충병 감염 위험이 크므로 지양해야 한다. 특히 잠비아는 성인의 30%이상이 에이즈(AIDS)양성반응을 보일만큼 에이즈(AIDS) 위험지역인 만큼, 주의해야 하며, 의료시설 및 의료 수준이 열악한 상태이다.

말라리아의 경우 수도인 루사카(Lusaka)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나, 여타 지방(특히 강, 호수, 폭포 지역) 여행시 및 우기에 루사카(Lusaka) 출장 및 여행시에는 예방약을 입국 1주 전에 복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황열병의 경우 루사카(Lusaka) 입국시 예방접종 기록을 요구하지는 않으나(단, 입국전에 황열병 감염 국가를 여행한 사람에게는 입국시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 특히 서부지역 여행시에는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고, 가급적 생수를 구입하여 음용할 것이 권장된다. 또한, AIDS 감염률이 비교적 높은 편이며, 강 및 호수 등에서 수영은 악어 출몰 외에 주혈흡충병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